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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준철이형이 평택으로 이사했습니다...쩝..형 집들이는 언제쯤에....
    2005년 - 문준연
    용육아 밥 사줄께 와라 지난번에 호근이가 밥 사 줬는데 갚아야 하는데 우리 함께 꽃길을 걸어 보자
    2005년 - 한옥자
    오잉~ 도갑사 놀러 가서 누나한테 전화했는데 안받으시길레 수업중인줄 알고 그냥 왔는데 안타깝네. 다음엔 꼭 밥 먹고 올께.
    2005년 - 김용욱
    현준아! 성석아! 우리도 여의도라도 갈꺼나 ??
    2005년 - 함경준
    음... 가끔씩 반가운 사람의 목소리가 그리울 때가 있다....
    2006년 - 손
    사진 보고 재밌어서 저도 글올립니다. 저 같은 경우에 검정슬랩의 경우는 자기 확보는 하지 않고 일단 첫볼트 걸기 전까지는 최대한 바위에 붙어서 떨어질 선등자 받쳐줄 준비를 하고 첫볼트 걸고 나서는 혹시나 모를 추락에 대비해 다니나믹 빌레이(맞
    2007년 - 봉식이
    나요?)를 합니다. 경사가 완만한 편이라 충격량은 적겠지만 추락거리가 길어지면 찰과상을 심하게 입을 우려가 있으므로 그냥 그렇게 해요^^*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그때 그때 상황에 맞는 확보 그리고 확보자가 굳이 그런장소에서 암벽화 신고 있는
    2007년 - 봉식이
    것도 갑작스런 상황에 대비하기도 부적절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 기본적인 것은 정국형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할것이고 교과서적인 훈련이 기본이 될것입니다. 암튼 기본은 가장 중요한 개념이니 늘 가슴에 새기시고 언제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되
    2007년 - 봉
    기를 바랍니다. 아!!! 산에 가고 싶다 ㅠㅠ
    2007년 - 봉
    현식아 병원생활 재밌니? 확보에 관해 생각거리를 주는 좋은 내용 너무 고맙다 더 깊이 생각해보고 배우고... 아래 글 퍼더가 틀린그림찾기 밑에 기록해 놓을께.산에 가고픈 그 맘!!
    2007년 - 김정국
    벌써?? 중간고사 기간이나 보네~ 비도 찌륵찌륵오고 이런날은 공부하다 말고, 후문가서 술한잔 해야헌디!
    2007년 - 함경준
    아! 수요일에 시험 끝납니다. 그때까지만 잠수타겠습니다. 잠수 안나면 나는 쒸레기다 ㅠㅠ
    2007년 - 곽새미
    ↓↓↓↓↓ 난 화욜날 끝나는데 ㅋㅋ
    2007년 - 김영성
    뻥튀기는 튀김일까요 과자일까요~ 갑자기 궁금하네;
    2007년 - 김영성
    51기 김수지 취침준비완료!(레포트거의완성!)
    2008년 - 기특해기특해기특
    성필형~금요일날저녁맛있게먹었어요^^형의제안기꺼이받겠습니다ㅋ
    2008년 - 성필형이좋아라하
    무등산 갔다가 왔어요~~ 오늘 날씨 무지좋아요!!!
    2008년 - 노깡
    준연형.. 잘 해결됐어요.. 그쪽에서 보험회사랑 상의해봤나봐요. 저보고 안 다쳐서 정말 다행이래요 --;;;;;
    2009년 - 바쁜여자
    뒷목잡고 자전거에서 내렸어야 했나... ㅋㅋㅋㅋ
    2009년 - 바쁜여자
    핸드폰 고장 ㅡㅡ
    2009년 - 노대장
    제 핸드폰 당분간 안되요 ~번호도 바뀔것 같고요 가방 잃어버렸는데 돈이랑 이것저것 너무 많이 잃어버려서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대신 집전화번호 연락처에 바꿔놓습니다.
    2009년 - 알카바
    그때 그시절은.. 게시물의 조회수가 1000이상이였구나...왠지 씁쓸 ㅠㅠ
    2009년 - 홈피에 활기를
    아... 오늘 저녁에 하늘에서 축복이 내리기로 예고가 돼있는데.... 왜 소식이 없누....ㅋㅋㅋ
    2009년 - 손
    시험 잘 치르거라. 화이팅!!!!
    2012년 - 갈뫼
    시험공부를 할수있다는 것은 젊다는 것. 한편으론 행복입니다....하지만 다시 하기는 싫다는 것. 공부도 열심 산행도 열심 후배님들 화이팅.
    2012년 - 감로
    모란이 피기까지 나는 나의 봄을 기달릴테요.. 진달래꽃 샤뿐히 쯔려밝고 가소서..
    2012년 - 개진도
    이번 주말에 학교에 오세요..벚꽃이 아주 이뻐요 ㅋ http://blog.naver.com/eco88/140157012035
    2012년 - 두산
    우담아 동방에 故고미영씨 화보집 줄가? 미영언니오빠가 두권이나 보내오셨네~
    2012년 - 김수영
    주시면 감사하죠 ㅎ 수영이누나 중간고사 끝나고 가지러 갈게요 ㅎ
    2012년 - 우담바라
    두인형. 벚꽃 핀 학교사진 진짜 이쁘네요.
    2012년 - 김용욱
    암벽등반이 어렵고 힘든가? '나는 암벽이 체질에 안 맞아'라는 생각이 드는가? 이에 대한 답을 이미 2009년 4월 13일 오늘 노경미 회원이 답을 주었으니 그것은 바로- '52기는 읽어보시오'(http://www.icnuac.net/phpBB3/viewtopic.php?t=3049)
    2015년 - 김선등
    읽었는데 와 닿지가 않아요. 그냥 뭐 참고 견디면 좋을일 있을거야 라는 식의 상투적인 글 같아요. 그래도 결론은 "쫄지마" 이 말이죠?
    2015년 - 배후등
    <그 중에 와 닿는 말 들> 2.힘있는 자 발란스를 키우고 발란스 있는 자 힘을 키워라 4.힘을 아껴라 6.내 평생에 단 한번 'on-sight'는 최고의 산 교육이다 11.발을 찾으면 등반이 보인다
    2015년 - 몰라잉~
    결론은 " 셀레임은 우리를 물가로 인도할 수는 있지만, 배후등로 하여금 물을 마시게 할수는 없당"
    2015년 - 문석민
    신입생 환영등반이 낼모레인데 . . . 신입생이 있어야 . . .
    2015년 - 김영필
    눈 빠지것네 . . .
    2015년 - 김영필
    정 안되면 다시 수능봐서 내년에 신입생으로 입학해서 입회원서 쓰자
    2015년 - 몰라잉~
    비가주륵주륵오네요
    2016년 - 낭만파
    어제내린 비에 산벚꽃은 다 떨어져버렸을까? 그래도 이즈음 산색이 가장 아름다울때인데...
    2021년 - 우공
    보고싶어요
    2023년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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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저는 국립공원교육원 백옥미입니다
3월 4일 오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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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llo, I would like more information about this. Kind regards, leandrojosias-jorque@m.spheremail.net
2월 23일 늦은 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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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들어와 들여다 보았던 우리 산악회 홈페이지 다시 예전처럼
2월 2일 이른 새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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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은 추계보고서 이제 하나 읽었다.
3월 17일 저녁 -
김용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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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 두타산 산행 되세요 ( •̀ ω •́ )✧
10월 25일 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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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(최지환)에게 문의하세요.
10월 22일 늦은 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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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계종주보고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~~하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. 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까먹어버렸네요 ㅜ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까요
10월 12일 한밤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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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계사지 ㄴ올렸음
9월 3일 저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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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사진에 최지환이의 감성사진이 온통 도배를 했네
9월 3일 오전 -
김용욱